여행후기
소중한 고객님의 후기를 기다립니다.
3/16 일이 결혼 30주년..
전부터 어느 나라를 여행할지, 어느 여행사를 고를지 고민하다 🇫🇷 일주 10일 여행지를 정했고
이것저것 챙기고 준비했다.(이런것도 여행의 재미고,설레임이고,묘미이지 않는가 ㅎ)
결과적으로는 선택을 아주 잘했다는 생각이든다.
프랑스는 서유럽 5개국 15년도 다녀올때, 이탈리와와 프랑스는
다시한번 오자고 와이프와 약속했다.
그만큼 프랑스에 대한 첫인상이 남아서 이다.
첫째로 좋았던 점은 인솔자 김지원 가이드님이다.
지금까지 가이드중에 최고이지 않았나싶다.
꼼꼼하고 세심하게 챙기는거부터 현지에서의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해주고, 덤으로 이야기해주는 것도 너무 도움이 되었다.
다른 후기를 읽어볼때 가이드가 설명잘해주고 해박하고 그러다기에 다 똑같지 않을까 싶었는데 레벨이 달랐다.
그건 커리어에서 나오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도 한몫 했지않나싶다. 너무 고마웠어요
1일차; 14시간 비행(러~우 전쟁으로 이스탄불로 약간 돌아가는 바람에)
2일차; 패션과 예술과 낭만 도시 파리.개선문.상제리제. 너무 좋았어요. 기차역을 재구성해 미술관으로 승화시킨 오르세 미술관
감탄사 연발이였어요..생각의발상으로 기차역을 이렇게 변모시킬수 있구나 생각하니 우리나라도..
다음은 인상파 모네의 지베르니…
보자마나 우와 ~ 정말 아름답고 멋지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정원사가 12명이라는데 꾸며논 정원은 색감이 얼마나 이쁘던지…(확실히 프랑스가 예술의 나라가 맞구나 싶었음 ㅎ 정원사들도 대단)
3일차; 천사의 수도 몽생미셀..수도원 내부 감상도 빼놓을수 없이 좋았어요
4일차: 중세왕족과 귀족들이 살았다는 투아르..
귀부인들의 성 쉬농소성..
5일차: 레드와인 산지 생떼밀리옹 와이너리에서 와인시음
덤으로 쥔장이 선물해준 와인…
6일차: 햇살가득한 프로방스 아를.
그곳에서 난 반고흐를 만났고. 밤의카페 모델이 된 프롬광장 에서 사진도 찍고 커피도 한잔하고 자유식으로 카페 옆가게서 피자도 먹었다…글구 반고흐 작품 사진이 담긴 27년도 달력도 구매했다.기억을 오래토록 남기기 위해서..
7일차: 프로방스 지역의아름다운 마을 레보드 프로방스.
그리고 채석장을 예술적 승화시킨 빛의 채석장에서 마주한 피카소.. 이런곳을 이렇게 또 변화시키는구나..대단하고 신기했었다
이젠 샤갈을 만나러 생폴드방스로. 2시간 버스를 타고 갔다.
인상파 화가들의 흔적 이 남아있는 중세마을 생폴드도 인상에 남는다.
그리고 점심때 먹은 빠에야는 짱~~~~
8일차: 남프랑스 로제티광장 니스.니스해변
지중해해안 에즈
세계에서 두번째로 작은나라 모나코..
여기서 더 머무르고 싶을 남프랑스…
9일차: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아쉬움이 남는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간은 빨리 흘러가는듯 했다.
어제 저녁은 남프랑스에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이동 했다
아울렛 구경, 북부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호반 마을 꼬모
알프스 빙하가 녹아내린 코모 호숫가에서 여유시간이 있어
건너편 카페에 가서 와이프랑 에스프레소 한잔하면서 이번 여행을 이야기나누면서 행복한 시간을 가질수있었다
울팀20명,가이드.운전기사. 원팀이 되서 아무 탈없이 거기다 비한번 안오고 아주 행복한 나날들이였고, ㅇㅣ번 여행은 행복 그 자체 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