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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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원투어와 함께한 9박 12일 미동부 여행이 가이드님들의 세심한 안내와 환상적인 날씨 덕분에 완벽한 추억으로 남겼어요
kyj1***
2026-04-22

세 분의 가이드와 함께한 잊지 못할 9박 12일 미동부 여행
​처음 이용해 본 교원투어,

 그리고 연합 상품이라 가이드가 바뀔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여행 전 사실 걱정이 조금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경험해 보니 걱정은 기우였고, 

오히려 색깔이 다른 세 분의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의 만족도가 최상이었습니다. 

날씨와 숙소, 음식까지 삼박자가 완벽했던 저의 여행 기록을 공유합니다.


​♡ 여행의 시작:

 카일 가이드님과 여유로운 뉴욕 (1~2일차)
​첫날 만난 카일 가이드님은 목소리가 너무 좋고 매력적이셔서 시작부터 여행의 설렘을 더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뉴욕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이틀 동안 아주 여유 있게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뉴욕의 공기를 오롯이 느끼게 해주신 세심한 안내에 감사드립니다.


​♡여행의 중심: '

22세' 심보현 메인가이드님과 알찬 6일
​가장 일정이 길고 이동 거리가 멀었던 6일간은 자칭 '22살'이라 주장하시는 위트 넘치는 심보현 가이드님과 함께했습니다.
​지역: 나이아가라, 토론토, 퀘벡, 보스턴 등
​특징: 아재 개그로 긴 이동 시간 내내 웃음을 주시면서도, 방문하는 지역마다 꼼꼼하고 해박한 지식으로 끊임없이 설명을 이어가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덕분에 미동부와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여행의 마무리: 

박성진 가이드님과 뉴욕의 낮과 밤
​마지막 날은 연륜이 느껴지는 박성진 가이드님께서 다시 한번 뉴욕의 안내를 맡아주셨습니다. 

화려한 낮의 모습부터 낭만적인 야경까지, 뉴욕의 마지막을 차분하고 깊이 있게 정리해 주셔서 여행의 마침표를 완벽하게 찍을 수 있었습니다.


​♡총평: 패키지의 장점을 극대화한 여행
​코스 및 가이드: 스타일과 개성이 다른 세 분의 가이드님 모두 전문성이 뛰어나셔서 매일매일이 새로웠습니다.
​컨디션: 숙소 상태가 매우 훌륭했고, 제공된 음식들도 입맛에 잘 맞아 패키지 여행의 전형적인 단점들을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날씨: 무엇보다 여행 내내 날씨가 도와주어 찍는 사진마다 인생샷이었네요!


​패키지의 편리함은 누리면서도 자유여행 못지않은 감동을 느꼈던 12일이었습니다. 

멋진 여행을 만들어주신 가이드님들과 교원투어에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미동부 여행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