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형님,누님 등 18명을 모시고 쉽지않은(?!) 여행을 시작 했습니다(참고로 막내이자 총무인 제가 올해 환갑이고,최고령 누님은 83세!!!!.. ㅎㅎㅎ), 마따봉 김대형부장님 정말 깊고, 진실하고, 친숙하게 여행 일정을 안내해 주시어 형님 누님을 큰 어려움 없이 모실 수 있었고 저도 홀가분 하게 즐 길수 있었습니다. 특히, 식사와 선택관광 심지어는 쇼핑조차도 서로 맞아가며 진행한 여행은 처음인 것 같네요!!.. 총무인 저도 좋았지만, 여러 형님,누님 모두 만족하셔서 뿌듯 했습니다. 현지 가이드인 싸이는 며느리 삼고 싶었을 정도로 잘 해주었고, 6338기사님도 운전솜씨 훌륭 하셨고, 소리 없이 잘 보조를 해주셔서 더 할 나위 었이 좋았다...여행을 시작하는 상담에서 부터 담당자 배현진님도 모든 방면에서 친절하고 성심 성의것 처리해 주셨어요.. 교원 좋은 직원이 좋은 인프라입니다.. 좋은 인프라을 지닌 걸 축하합니다.. 김대형부장님 첫 인상은 조금 날카로워 보이지만 정감있고 분석적이며 때로는 전략적인 관리형 가이드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