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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딸과의 잊지 못 할 추억여행

 먼저 딸과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준 교원투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국하기 전 까지만 해도 여러 걱정들에 잠을 못 이루었는데 9일간의 여정은 힘듦보다는 추억, 낭만,열정이 가득한 일정이었습니다. 이연승 팀장님에 대한 후기는 읽어보고 갔던터라 가이드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았는데 9일간의 일정속에서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게 배려하고 20만대군(?)을 폭넓게 아우르는 모습에 진심 감동을 느꼈습니다. 

 경유했던 아부다비 공항에서의 독특한 분위기를 처음으로 파스텔톤의 해안마을인 친퀘테레가 저희를 맞이하였는데 마치 동화속의 주인공같은 기분이었죠^^ 그 외에도 베니스에서의 곤돌라 탑승과 산마르코광장에서 경험했던 물의 향연! 한국인임을 알아보고 즉석에서 현악3중주를 연주해주던 이승철의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가 타국에서 울려퍼지면서 말로는 다 표현못할 벅참이 느껴지더라구요~~^^지금도 눈을 감으면 선명하게 떠오르는 쏘렌토 해안절경과 발도르차의 낮은 평지가 쭉 이어지던 그 언덕이 새삼 그리워집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이드라는 직업이 얼마나 힘들고 사명감을 갖고 임해야하는 직업인지 절실히 깨닫게 되었고 이 팀장님도 훌륭했지만 로마 현지가이드 김태원 팀장님도 그 더운날 모자 하나 눌러쓰지 않은채 폼페이 유적과 두오모 성당에서 열심히 미켈란젤로의 업적을 재밌게 풀어주시는것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쏘렌토 해안 절벽을 지날 때 시기적절하게 배경음악으로 깔아주셨던 old popsong은 여행에서의 감동에 시너지를 발휘하기에 충분했죠^^

 지금도 귓가에 그라치에~~를 외치는 그녀의 목소리가 생생하지만 아쉬움을 뒤로하고 또 현실에 충실해야겠죠?

유럽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 고민하지마시고 교원투어(여행이지)를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가이드님들과 같이 동행했던 우리 팀원들 모두 건강하세요^^

안선화
2022-08-09
[이탈리아]  평생 잊지못할 이탈리아 가족여행(7/30~8/7)

2년전 결혼 20주년을 기념해 가족여행을 가려했던 서유럽여행이 코로나로 인해 무산되고, 이번에 큰맘 먹고 계획한 이탈리아 일주 가족여행은 참 많이 설레는 여행이었지만, 자유여행이 아닌 패키지여행이어서 자유롭지 못하고, 다른사람의 일정에 맞추어 줘야하고, 불편할거라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에 좋지 않은 추억을 남길까 한편으로 걱정이 되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과의 여행이라 처음에는 서먹서먹 하기도 했지만 이런 부분을 깔끔하게 해결해주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바로 20년 넘게 여행가이드를 하신 김일신 가이드님이셨습니다. 오랜 경력답게 여행지에서 생기는 상황에 따라 노련하게 대처하시고, 가는곳마다 해박한 전문지식으로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건성으로 알았던 이탈리아와 유럽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직 학생인 아이들도 학교에서만 듣던 지루했던 세계사를 가이드님이 너무 쉽게 설명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첫날 도착하자마자 로마에서 피렌체로 이동 그리고, 베네치아까지 이동하는 기나긴 여정이었지만 지나가는 곳마다 그곳의 지명과 역사 그리고, 그곳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등등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빨리 지나가더라구요. 피렌체의 예쁜 도시풍경과 베네치아의 수상건축물들은 이 분야의 기술자인 제가 보아도 놀라울수 밖에 없는 풍경이었습니다. 그 규모가 너무커서 웅장하고 또 엄숙하기도 한 여러 성당들을 둘러보며 가톨릭의 문화를 돌아볼수 있었고, 그 오래전에 만들어진 예술작품들을 보며 경이로움에 빠질수밖에 없었습니다. 친퀘테레와 나폴리, 소렌토, 아말피의 아름다운 풍경은 평생 머리속에서 떠나지 못할것 같고, 로마에서의 하루는 시간이 아쉬울정도로 볼거리, 먹거리가 너무 많았고, 그냥 지나가는곳이 유적지이고 포토존이고 신기한 광경이었습니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로마에서 몇일 더 있으면서 자세하게 관광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네요. 

우리팀을 인솔하신 김일신 가이드님의 진짜 칭찬하고 싶은것은 무엇보다도 친절입니다. 친절은 억지로 잘 안되는 부분인데 가이드님은 친절이 몸에 배이신분이라 너무 대하기 편했고, 팀원들을 세심하게 보살펴 주셔서 팀원들간에 분위기도 아주 좋아 여행을 편한한 마음으로 즐길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우리가족의 가족여행인 이탈리아여행을 정말 찐 베스트 가족여행으로 만들어주신 김일신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행을 기점으로 앞으로도 여행하면 여행이지를 찾을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 여행에서도 여행이지를 통해 김일신 가이드님을 만나는 행운이 저에게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김일신 가이드님 화이팅!!! 여행이지 화이팅!!! 

이은석
2022-08-09
[스위스]  김정화 실장님 덕분에, 조은별 담당자님 덕분에

삼수 끝에 교원 ‘여행이지’에서 성공

 

올 여름엔 반드시 부부동반 유럽여행을 다녀오겠다는 결심을 한 후

장기휴가를 내기 어려운 아내가 퇴사까지 각오하고 열흘간의 휴가를 냈다.

‘자~이제 예약만 하면 되는거지’

어랏, 모 여행사 예약했는데 출발 며칠 전에 전화를 받는다.

 

‘모객이 안돼서 그래요~ 다른 상품 추천드릴게요~’

‘휴가 날짜를 변경할 수 없다고요~~~~저희 사정이 그래요~~~~제발’

여행사에서는 모집이 안되어 출발할 수가 없다고 한다.

‘우째 이런 일이~’

주변에 여행사 수소문해서 예약을 하고도 같은 일이 두 번 더 반복되었다.

이제 마지막 희망을 걸 곳은 한군데. 교원 ‘여행이지’

나의 배수진이다.

 

조한별 담당자님으로부터 전화가 온다.

예약 취소자가 발생했다고 한다.

‘고객님 어렵게 여행일정 잡으셨는데, 제가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지금 일일이 고객님들께 전화를 드리고 있는데요, 내일 저녁까지 출발 여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아~ 이런 배려심에는 불만을 말할 수가 없다.

그저 ‘꼭 부탁드립니다.’ 라는 말 밖에는

집에 와서 아내에게 못갈수도 있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자.

짧게라도 가까운 곳이라도 가자. 아니면 국내 일주를 할까? 등등 내가 할수 있는 위로의 말을 전했다.

 

다음날 조한별 담당자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와~이건 기적이다. 세 번의 실패 경험이 있기에 그 기쁨은 배가되었다.

 

그렇게 ‘모범생 어벤저스’가 결성되고 유럽 3국으로 떠남

 

고령에도 최고의 체력과 활력을 보여주신 어머님과 다정다감한 아드님.

아내 바라기 남편분과 시크한 매력의 아내분.

코로나로 인해 신혼여행을 미루었지만 결과적으로 최선의 선택을 하게 된 신혼부부.

통통 튀는 매력의 이십대 소녀들.

위트 있는 엄마, 믿음직한 아빠와 함께한 따님 가족.

풍경을 카메라가 아닌 눈에 담을 줄 아는 진정한 여행의 고수, 키 큰 부부까지.

 

우리 팀은 비슷한 전일담을 지니고 유럽 여행을 떠났고, 서로를 배려하는 탁월한 팀워크로 로마-피렌체-베네치아-마테호른-융프라우-파리로 이어지는 6박 8일을 함께 했다.

 

우리 팀의 리더, 김정화 실장님

 

패키지 여행의 핵심은 시간 대비 효율성이고 부족한 건 여유이다.

하지만, 인솔자를 잘 만난다면 다음과 같은 여유를 즐길 수 있으리라.

 

바티칸에서 줄 서는 시간을 줄이고 관람 시간을 더 갖는 여유,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에서 음악 연주를 들으며 에스프레소를 음미하는 여유,

구름 걷힌 마테호른을 보며 스위스 치즈케익을 맛보는 여유, 

세느강의 야경을 즐길 여유(고흐의 작품,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실물로 감상하고 싶으시다면 세느강은 반드시 밤에 가시라)

몽마르뜨 언덕의 뒷 골목을 샅샅히 경험하는 여유.

 

이 모든 여유는 김정화 실장님의 현장 경력과 시간관리 능력에서 비롯된 것.

실장님으로부터 감동 받은 점 하나 더,

고객의 시간과 경험을 본인의 것처럼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점.

 

아내는 내년 여행경비를 적립 중

 

아내는 이번 여행이 얼마나 만족스러웠으면 매일 유럽, 유럽 노래를 부른다.

큰 일이다.

베네치아를 다녀온 후, 바닷가를 가지 않는다.

융프라우와 마테호른을 다녀온 후, 등산도 하지 않는다.

몽마르뜨의 카페에 다녀온 후, 근교 카페를 가도 시큰둥하다.

매달 월급을 모으고 있다.

이탈리아 일주를 하겠단다.

같이 못가면 혼자서라도 가겠단다.

오정우
2022-08-09
[노르웨이]  생각보다 좋았던 북유럽 여행 위창균 가이드님 짱!!

해외여행 경험이 풍부했던 지인이 (교원 투어) 홈쇼핑 방송을 보고 , 이것 저것 비교한 결과

관광 내용도 알차고 가성비가 좋은 상품으로 인정하여 결정하였다.

코로나 예방 수칙을 염두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신나게 출발!!

첫 입국 핀란드. 드디어 관광이 시작되었다. 각 나라 이동 할때 다양한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것이

흥미로웠다.

(크루즈, 페리호, 산악열차, 일반열차, 50인승 대형버스등 ) 현지 가이드님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역사와 문화 등 설명을 재밌게 해주셨고, `위창균 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으로 더 많은  설명을 들었다.

불편함이 없었던 쾌적한 호텔, 다양하고 푸짐한 호텔 뷔페 ,덴마크의 유명한 유기농 식당도 퍽 인상 깊었다.

무제한 와인,맥주 그리고 각양각색의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의미하면서  

크루즈 선상에서 즐길 수 있었던 것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다. 

백야,대자연의 아름다움,빙하,기암절벽, 협곡 등 참으로 신비롭고 경이로웠다.

좋은 추억들도 많았지만 나의 버킷리스트  꿈을 이루었다. `노르웨이 피오르드`

무릎이 좀 불편하여 걱정했었는데 무사히 정상에 정복!!  

이 기분은 무어라 표현할수 없을 만큼 너무 기뻤다.

온 종일 비가 내려 `뤼세피오르드`기암절벽등의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없어서 정말 아쉬웠다,

12일 동안 시종일관 안전과 건강을 꼼꼼히  잘 챙겨 주시고,

 알차고 유익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시는 위창균가이드님!!  

무사히 잘 마치고 귀국한 것도 가족처럼 함께 한 분들과

 가이드님 덕분이었슴을 감사히 생각한다.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슴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이번 북유럽 여행은 매우 만족하게 생각한다.

훌륭하고 능력이 탁월한 위창균 가이드님을 모든 여행객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실속있는 좋은 상품을 제공해 주신 `교원 투어 `감사!! 

 다음에 또 교원투어에서  위창균 가이드님과 만나기를 기대하면서^^--

김금실
2022-08-09
[프랑스]  인생 최고 감동의 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년 결혼과 코로나가 겹쳐 해외여행을 미루던 중 이번 여름 휴가에 기회가 되어 서유럽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여행이지에서 원하던 날짜와 기간, 괜찮은 가격의 패키지 상품을 예약하여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의 해외여행과 남편과의 첫 해외여행으로 여행 전 기대가 매우 컸었고 여행 후 기대 이상의 감동으로 아직까지 여운이 진하게 남아있습니다. 

높은 퀄리티의 여행으로 저희가 만족했던 가장 큰 이유는 이평숙 인솔자님과 함께해서 였던 것 같습니다. 친절하시고 꼼꼼하신 인솔자님 덕분에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까지 큰 문제 없이 든든하고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었고 사진도 너무 잘 찍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최고!!! 또한 현지 가이드분들 모두 친절하셨고 특히 베니스에서 현지 가이드님 덕분에 저희 부부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까지 생겼습니다. 또 로마에서의 가이드님의 열정적인 모습에 날이 더워 힘들었지만 여행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주신 팀원분들 역시 약속시간을 잘 지켜주시고 배려해주신 덕분에 아무 탈없는 여행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이번 여행길을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단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는 경유해서 가는 상품이어서 아침에 도착해 바로 일정이 시작되어 꼬질꼬질한 모습과 피곤한 상태로 첫 날 파리에서의 일정을 소화해내는게 조금은 아쉽고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 경유하는 상품으로 가시는 분들은 비행기에서 푹 쉬시고 경유지인 아부다비공항에 샤워시설이 있다고 하니 인생샷을 위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여행을 아직 계획하진 않았지만 하게 된다면 꼭 교원투어에서 하려합니다!! 꼭!!

 

끝으로 저희에게 소중한 추억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쁜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사진 업로드가 되지 않네요ㅠㅠ)

박혜원
2022-08-08
[에스토니아]  북유럽 여행기

이번 7월 26일부터 8월 4일 까지 북유럽 패키지여행을 다녀온 고객입니다. 

코로나 시국이후 3년만에 가는 여행으로 설렘과 걱정이 교차하는 복잡한 심정으로 출발한 북유럽 여행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절경과 맛있는 음식 숙소등 모든 것이 너무나도 좋았던 여행일정이었습니다. 안갔으면 평생 후회할뻔한 우리한테는 탁월한 선택의 여행지였습니다. 가는 곳마다 감탄을 자아내는 절경과  유럽안의 또다른 유럽같은 건축양식과 여름철에 떠나야하는 시원한 날씨 등 너무나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아쉽다면 여행기간이 짧아 좀 더 구석구석 다 돌아볼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의 또 다른 감동은  저희를 인솔해주신 가이드/인솔자 김소연님의 철저한 직업의식으로 상세한 설명은 기본이고 고객들에게 더 보고 마음에 담을 수 있게 최대한 노력해 주셔서 저희 일행은 여행기간 내내 즐겁게 만족도 100%의 여행을 즐겼습니다. 내 가족이 여행을 한다는 생각으로 식사부터 코스 및 잠자리까지 세심하게 배려해주어 여행기간동안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한 사람의 진솔한 인솔자가 여행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

 “정말로 광고처럼 이것이 여행이지”

정익재
2022-08-08
[터키]  안상수가이드님과 최고의튀르키예 여행

10일간의 튀르키예여행은 최고였습니다
결혼 후 10번째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ㅡ 그간 자유여행으로만 다녔지만 튀르키예가 넓고 이동편과 환경등의 걱정으로 처음으로 패키지를 다녀왔습니다. 
처음 패키지를 계획하면서 걱정도 많이 되었습니다. 자유여행을 다니던 스타일로서의 걱정도 있었고 같이 여행하는 일행들도 잘만나야 한다는것도 있었지만, 가장 걱정은 가이드를 잘만나야한다는것이 가장 컸습니다. 사전에 가이드가 결정되어 공개가 됬으면 검색해보고 이것저것해볼수있는데 비공개라 걱정은 더 컸습니다.
기대반 걱정반으로 여행을 시작했고
저희부부는 다행히도 최고의 일행들과 최고의 장소에서 최고의 가이드님을 만나 최고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행분들도 너무너무 좋았고 특히 가이드님이 너무 최고였습니다.

가이드님께서 너무도 잘해주셔서 혹시나 다음에 패키지 여행 중 다른가이드님과 매칭이 될때 안상수가이드님과 비교되어 그분이 만족스럽지 못하면 어떡하지? 란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최고였다고 말씀드렸네요 
역사적 지식은 물론, 여행시 돌발상황 대처능력, 여행시 저희들을위해 노력해주시는것들 모두 최고였습니다
가끔씩 지역을 바꾸신다고해서 다음에 가이드님과 다시 또 가려고합니다
가이드님 성함은 안상수님이고 매칭되시면 아무 염려없이 맘편히 다녀오세요 최고입니다~^^

도시마다 새롭고 색다른 특징을 가졌던 튀르키예여행 최고였습니다 강추합니다!

김영인
2022-08-08
[프랑스]  그래! 이게 바로 여행이지!

서유럽(여행의 온도) 상품으로 6/19~6/28 일정으로 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를 여행했다,

유럽여행을 좋아하였으나 코로나로 거의3년째 여행을 하지 못하다 올해 물고가 트여

5/18일 언니랑 이탈리아일주에 이어 한달 뒤 남편이랑 다시 여행하였다.

유럽은 전통성과 환경은 변함이 없었고 좋은 인솔자님들 덕분에 즐거움은 배가 되었다.

각종 시상식에서 배우들이 스탭들 이름을 하나하나 호명하며 감사함을 전할 때 너무 구태연하고 짜증도 났었다.

직장 생활로 일정상 패키지 여행을 선택하게 되었고 묘하게도 유럽여행중 6번 Krt와

여행하게 되었다.

공항에서 뵙게된 위창균 인솔팀장님 본인의 직업을 최고로 여기며 팀원들 여행의니즈를 

잘 맞추어 주시는 여행의기술은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셨다.

프랑스 방 유석 가이드님은 파리지앵 멋쟁이였으며 전문적이셨으며 TGV로 스위스 가는기차역까지 끝까지 배웅하며 편안한 여행을 만들어주셨다.

베니스에서 3번이나 뵙게 된 동원가이드님은 여행의 피로를 순간에 날려버리는 해학과

웃음이 있으신 대단한 분이시다.

따뜻함과 세세한 케어로 여행 마무리를 해 주신 로마 황영경 가이드님께도 감사함을 전한다.

거듭된 여행,소중한 인연들~

여행은 휴식과 넓은 시야와 너그러운 맘을 갖게해준다.

같이 여행한 식구들, 유럽의 풍광도 그립다.

바쁘고 짧은 여정 패키지여행은 많은상품,선택의폭이 넓고 출발확정이 쉬운

여행의 진심과 전문성이 느껴지는 인솔자들로 구성된 ‘여행이지`를 권해 봅니다.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지금 떠나보세요~

저처럼 좋은 가이드님을 만나는 행운을 가질수도~~

 

 

 

 

김영선
2022-08-08
[일본]  일본 북해도 여행을 마치고

코로나 19가 발생하기 이전에는 나는 매년 여름 휴가에   KRT여행사를 통해서 해외 패캐지 여행을 다녀왔었다.   2년을  건너  뛴 후 올해 코로나가 수그러들던 6월 초에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다가 KRT를 통합한 [여행이지]에서 일본 북해도 패키지 여행을 예약하게 되었다. 늘 같이 다니던 일행과 상의하니 모두가 좋다고 한다. 
하지만 예약 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국과 일본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였고,  일본 단체 관광비자를 받아야 하며 또 MySos에 등록해야 하는 등, 나이 먹은 우리가 처리하기에는 힘든 과정이 생겼었다. 
6명의 일행은 일정대로 하자는 사람과 취소하자는 그룹으로 나뉘어 여행을 주관하던 나도 갈등이 너무 컸었다.
이때 우리 여행을 주관하던 일본팀 담당자(김아영 과장)가 매번 아주 친절하고 상세하게 절차를 설명해 주었고, 또한 일본 여행 중 코로나에 감염되어 입국이 안될 수도 있다는 우리의 우려를 “ 한국에서 PCR 검사를 받고 음성인 분만 출국이 가능한데 일본 여행 중 여행이지에서 철저하게 관리하여 감염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라고 설명해 주어서 최종 6명 모두가 안심하고 출발하기로 했었다. 담당자는 출발하기 전에 PCR검사는 음성이 나왔는지 MySos은 등록했는지, 한국에서 동행하는 가이드 김민경 씨와 둘이 이중으로 확인하였다. 
7월 31일 36명이 인천공항에서 TW251편으로 CHITOSE공항으로 출발했다. 그렇게 몇 번씩 확인을 했었지만, 일행 중 한 명이 공항에서 PCR음성확인서를 찾을 수가 없어 발권이 거부되었고, 가이드 김민경 씨가 여러가지 방법을 찾다가 기지를 발휘하여 PCR음성확인서를 이메일로 다시 받아 같이 출발할 수 있었다. 일요일임에도… 

겨울에 꼭 가 보고 싶었던 북해도, 하지만 여름 휴가에도 아주 적합한 여행지었다. 기온이 서울보다 5도는 낮은지 폭염을 피한 피서지로는 안성맞춤이다. 오타루 운하, 오르골 전시장, 도야 , 소와신산, 노보리베츠 , 팜 토미타,  아오이이케 등등 관광을 하였고, 호텔도 힐튼, 뉴오타니 등 아주 좋았다. 식사도 주로 호텔에서 했기 때문에 기본이 좋았고, 귀국 전날 무한리필 대게뷔페는 모두가 만족해 했었다. 
한국에서 동행한 가이드 김민경 씨도 현지에서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도록 늘 관리하며, 해박한 지식과 오랜 경험으로 여행을 더욱 알차게 만들어주었다. 일본에서 PCR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잠시 걱정을 하기도 했었지만, 담당자 김아영 과장의 사전 설명대로 현지에서 코로나에 감염될 가능성은 없었다.  36명 모두 음성 결과를 받아 8월 3일 귀국했고, 지금 우리 일행은 무용담처럼 코로나 국면에서의 해외여행을 자랑삼아 얘기하고 있다. 

박홍수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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